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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astors
and Church Mission Committee Members
You Are Invited
Overseas Ministries Study Center
cordially invites you and your church’s mission leadership to a
mission luncheon and seminar
Monday, October 4, 2010
10:00 a.m. to 3:00 p.m.
Presenter: Ellen Svea Swanson
메리와 윌리암 스크랜톤
어머니와 아들 그리고 그들의
놀랄만한 업적
The Mary and William Scranton
Saga: A Mother, Her Son, and Their
Remarkable Legacy
현 이화대학교 설립자이며, 한국 여성교육의 선구자였던 메리는 그의 외아들 윌리암 스크랜톤선교사와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의료선교사로 파송된 희귀한 역사” 를 이룩하며 1885년에 한국에 왔습니다. 메리는 52세 늦은 나이에 미국 감리회에서 한국에 파송하는 여성 첫 선교사가 되기 전 뉴헤이븐에서 25년 가까이 살았지만 그것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커네티컷 출신으로 엘렌 스완손 여사는한국 책에서 스크랜톤 선교사의 업적을 발견한
이후 그들의 이야기를 자신의 고향에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그들에 관해 연구를 시작하며 배운 것은 선교사들이 커네티컷에 있는 메디슨의 스크랜톤 가족과 관계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엘렌 스완손 여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초기 미국 감리회가 스크랜톤 선교사와 아들에게 어떻게 지난 세월 동안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나눌 것입니다. 또한 스완손 여사는 스크랜톤 선교사의 업적들은 한국에서 계속해서 기억되고 있지만 왜 커네티컷에서는 잊어졌는지에 대한 그녀의 생각도 나눌 것입니다.
Mary and William Scranton arrived in Korea in 1885 and made untold contributions to Korean Christianity. This mother and son lived in New Haven for nearly a quarter of a century before becoming Methodist-Episcopal missionaries, yet local history knows little about them.
Ellen S. Swanson, a Connecticut native, discovered the Scranton’s legacy in a Korean history book and since then has been trying to bring their story home to Connecticut. She started researching their when she learned that the missionaries shared a connection with the Scrantons of Madison, Connecticut, her current hometown. The lecture at OMSC will summarize Swanson’s findings and add some insight into how early Methodism may have impacted this mother’s and son’s formative years. Swanson will introduce her thoughts about why she believes this remarkable legacy lingered in Korea and has been generally forgotten in Connecticut. A University of Connecticut graduate who also holds an M.B.A. from Rensselear Polytechnic Institute, Swanson worked in Korea as an E.S.L. instructor for three years, and then for one year as an English editor for the Ministry of Finance and Economy.
Space is limited. RSVP by September 27, 2010
Contact: Rev. Jin Bong Kim, OMSC, kim@OMSC.org
490 Prospect St., New Haven, CT 06511
2009년 새해를 맞이하는 각 선교단체와 교회 앞에 인사를 드립니다.

OMSC는 1922년 첫 사역을 시작으로 90여 년의 섬김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역하고 있는 수 많은 선교사들과 교계 지도자들 그리고 선교석학들을 초청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재 훈련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생활을 통해 보다 성숙한 지도자가 되게 하는데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OMSC는 국적과 교파를 초월한 다양한 레지던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선교 훈련 세미나, 최신 선교 연구와 유명 선교학자들의 포럼 등을 주최하고 있으며, 권위 있는 선교관련 잡지와 책들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명 크리스천 미술화가들을 초청하여 예술을 통한 선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OMSC는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맞춰 다각적이고 효과적인 사역의 확장을 통해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디 여러분이 섬기는 사역위에 주의 은혜가 더욱 넘치기를 바라면서 OMSC가 세계 선교 일선에서 더욱 주를 잘 섬길 수 있도록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기도 및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의 문의와 방문을 환영하면서 주님의 평강을 전합니다.
OMSC 대표
조나단 봉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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